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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시청자 ‘온라인 사전 투표’ 시작

‘싱어게인’이 대망의 파이널 우승자 선발을 위해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시한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이 매회 다양한 장르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매료시키고 있다. 1일(오늘) 방송에서는 71팀이 펼쳐 온 치열한 경합을 뚫고 결승에 진출하는 최종 TOP6 명단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8일(월) 진행될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TOP6 가수들이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싱어게인’은 8일 결승에 앞서 온라인으로 시청자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투표 점수는 TOP6의 파이널 무대에 합산될 예정이다. 사전 투표는 1일(오늘) 방송이 끝나는 시점부터 7일(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포탈 네이버 검색창에 ‘싱어게인’을 입력하면 투표 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 투표는 파이널에 진출한 TOP6 가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ID(아이디) 당 하루 한 번만 투표가 가능하고 다중 선택이 허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싱어게인’ 사전 투표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라운드에서 결정되는 ‘싱어게인’ TOP3에게는 전국 투어 콘서트 참여와 함께 부상으로 안마의자, 각종 방송 출연 및 음원 발매 기회 등이 부여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우승 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오디션 계의 새로운 서사를 쓰고 있는 JTBC ‘싱어게인’, 그 마지막 주인공은 2월 8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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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층간소음에 대인배 면모 “짜증 치밀어 오르지만 이해해” [in스타★]

하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층 어딘가에서 안마 의자를 샀나보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전 잠을 자고 있는데 두두두두.. 층간 소음은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싫을 것이다. 여러 가지 소음에 대한 본질 중 물리적인 것을 뺀 한 가지는 다른 이의 기쁨으로 인한 소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사람의 기쁨”이라고 층간소음 피해에 대한 고통을 토로했다.

하지만 “나도 잠시 짜증이 치밀어 오르다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비싼 안마의자를 사준다는 자식의 말에 얼마나 거부했겠으며 그걸 한사코 사주고 싶은 자식들의 마음은 어땠겠으며 반신반의하며 첫 버튼을 키고 그곳에 누워있을 어르신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다. 나에게는 싫은 일이지만 다른 누군가는 좋을 일 그 생각을 하고 있으니 소리가 괜찮게 들렸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어르신 분들 중 한분이겠지”라고 적으며 층간소음 유발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참고로 안마의자 만드시는 분이 이 포스팅을 본다면 바닥에 소음 차단 기능을 넣어주길 바란다. 아니면 구매자가 그런 걸 깔도록 유도하던지. (층간 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안 가는 포스팅임을 미리 사과 드립니다.) 사진은 나는 안마의자가 없으므로 건반의자 #스토리의힘 #안마의자소음차단기능을 제안합니다”라고 덧붙이였다.

해당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역시 기가막힙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하림님은 참 괜찮은 분이네요”, “천사다 천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림은 지난 12월 직접 작사·작곡한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를 발표한했다.